Porco Rosso / il porco rosso – Joe Hisaishi

11月 16, 2020

According to Hayao Miyazaki, the movie "Porco Rosso" is said to be “a manga movie for middle-aged men who were tired and whose brain cells became tofu".
I think that the composer Joe Hisaishi probably understood that well.
This song, which is based on jazz that reminds of lounge music, is perfect for adults who want to heal their exhaustion listening to music with a glass of favorite drink.
Hope you enjoy this piece.
붉은 돼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 의하면 “피곤에 절어 뇌세포가 두부가 된 중년 남자를 위한 만화영화”라고 합니다.
작곡가 히사이시 조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라운지 음악을 연상시키는 재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곡은 피곤을 풀고 싶은 어른들이 글라스 한잔 기울이면서 듣기에 안성맞춤인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인 한잔 기울이면서 감상하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