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mnopédie No.2 Érik Alfred Leslie Satie

11月 4, 2020

Where does the unique feeling of floating that Gymnopédie has come from?
All three pieces of Gymnopédie which were written with the time signature of 3/4 have the style of an accompaniment. (The first beat plays the bass note and the second beat plays the chord)
Also, there might be some tricks using a lot of inverted chords.
For example, after hearing the sound of "Do" you usually expect the chord "DoMiSol" but what you hear next is a different chord(inverted chord) including "Do" such as "LaDoMi" or "FaLaDo". The chords that are Contrary to the listener's expectations are often used.
I hope you enjoy the unstable feeling of floating.



Gymnopédie의 독특한 둥둥 떠 있는 듯한 느낌은 어디서 부터 오는 것일 까요?

Gymnopédie는 세곡 전부 3박자곡으로 반주 스타일로 작곡되었습니다. (첫번째 박자에서는 베이스음을 두번째 박자에서는 코드를 연주합니다)

또한 자리바꿈한 코드가 많이 사용되어 있는 것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첫번째 박자에서 ‘도’가 들려온 후 두번째 박자에서 ‘도미솔’의 화음이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할 법하지만 ‘도’를 포함한 다른(자리바꿈한 화음) 화음인 ‘라도미’나 ‘파라도’등이 사용되어 듣는 이의 예상을 뒤엎는 화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둥둥 떠 있는 듯한 느낌을 감상해주세요.